지금은 이모집.
엄마네 식구집에 있는건 우리집에 있는것처럼 편하다.
예를들면 어디서나 드러누울 수 있고 거리낌 없이 나오는 생리현상이나 이런것들? ㅎㅎ
이모네 언니들 형부들 오빠 조카들 다 모였다.
옛날엔 애기들 중 내가 제일 이쁘다던 언니들이 벌써 학부모에 돌이 다가온 엄마가 되어있고
오빤 이제 장가갈 나이가 되어서 어릴때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아저씨가 다 됐다 크크
삼일 전에 갑자기 체해서 손 다 따고 하루종일 어쩔줄 몰라 했다가
쳇기가 다 가고나서야 자려고 했더니
덜덜 떨리고 춥다 이상하더니 찾아온 열.
고생은 다 했다.
이제 고생은 끝인듯 하다.
마지막 설날의 연휴가 다 가는 오늘.
꼭 주말을 마친 기분이다.
그래봐야 난 월요병도 없고 늘 노는 신세의 백조 ㅋ
졸립다. 포근한 이모홈.
엄마네 식구집에 있는건 우리집에 있는것처럼 편하다.
예를들면 어디서나 드러누울 수 있고 거리낌 없이 나오는 생리현상이나 이런것들? ㅎㅎ
이모네 언니들 형부들 오빠 조카들 다 모였다.
옛날엔 애기들 중 내가 제일 이쁘다던 언니들이 벌써 학부모에 돌이 다가온 엄마가 되어있고
오빤 이제 장가갈 나이가 되어서 어릴때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아저씨가 다 됐다 크크
삼일 전에 갑자기 체해서 손 다 따고 하루종일 어쩔줄 몰라 했다가
쳇기가 다 가고나서야 자려고 했더니
덜덜 떨리고 춥다 이상하더니 찾아온 열.
고생은 다 했다.
이제 고생은 끝인듯 하다.
마지막 설날의 연휴가 다 가는 오늘.
꼭 주말을 마친 기분이다.
그래봐야 난 월요병도 없고 늘 노는 신세의 백조 ㅋ
졸립다. 포근한 이모홈.
at 2012/01/24 20:02














